[시와 시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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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속의 귀뚜라미
▷구절리 바람소리
▷물이 가는 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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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일
조회
20
三冬이 깊다
02/08 [14:42]
786
19
띠포리로 가겠다
02/08 [14:40]
963
18
침향(沈香)
04/30 [19:23]
688
17
풍찬노숙
02/16 [09:17]
1111
16
부활하고 또 부활하는
02/16 [09:16]
1156
15
그런데 무엇이
02/16 [09:12]
981
14
땅심
04/21 [10:50]
1156
13
꽃 날리기
04/21 [10:46]
1174
12
끝의 소리
04/21 [10:42]
1148
11
때
02/15 [05:59]
1130
10
빗방울자리
02/15 [05:56]
1275
9
평균의 맛
12/24 [14:03]
1259
8
현장
08/18 [17:57]
1155
7
구슬이 구슬을
08/05 [01:56]
2740
6
그 모퉁이
08/05 [01:49]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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