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2



물이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2001년
나남출판


  내 귀는
  곰배령
  쌀바위 가는 길
  속리산
  너른이골 단풍 숲에서
  두타행
  산길
  星星
  백운대 情景
  가을 산으로 간다
  雪山의 벌레집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두만강을 보러 갔다
  허공보다 길을 더 사랑하게 되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