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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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4/15(일) 19:24 (MSIE5.0,Windows98) 211.108.86.209 1024x768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집 한체 허공에 앉힌것 축하 드립니다 허공이라고 했다고 또 고깝게 생각 마세요 . 우리 모두 허공에 집 한채 짓고 살아가는 존재들 아닙니까? 허공에서나마 당당하고 멋지게 살다 갑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