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별동상 (evapoet@naver.com)
◎ 2006/12/5(화) 04:27 (MSIE6.0,WindowsNT5.1,SV1) 24.4.166.198 1024x768
혜영샘!  


산울림 샘 대신 제가 먼저 초싹대며 인사드릴게요...^^
잘 지내시죠? 컴퓨터문제 해결 축하축하..
여긴 그래도 어느덧 겨울분위기가 나요
간간히 비도 좀 내려주고요..
평안하시구요..
그럼 또....:)



┼ 다명(ashleyh@hanmail.net) : 부쩍 추워졌다면서요! ┼
│ 뉴스 보니까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고 하던데
│ 산울림샘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여기는 한참 춥다가 요즘엔 확 풀어져서
│ 오늘은 반소매 입고도 땀을 흘립니다.
│ 그 동안 한글에 푸기가 안 돼서 애를 먹었는데
│ 그것이 제가 사용하던 한글윈도우 2002때문이란 게 판명이 됐어요.
│ 네이버 지식에서 누가 검색을 해서 알아다 줬는데
│ 2002와 2004가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 설마... 하고선 마침 어느 분이 한글2005를 보내주셔서
│ 그걸 깔았더니 당장에 문제해결이 됐어요.
│ 이렇게 좋은 것을... 2002는 전부 메뉴도 영문으로 보이고
│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  쌤!
│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 안부도 여쭐겸 댕겨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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