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다명 (ashleyh@hanmail.net)
◎ 2006/8/12(토) 01:18 (MSIE6.0) 65.33.174.209 1280x1024
Re..무슨 일인지 몰라도  

대체 뭔 일인데 저런대요?
알 수도 없고
안다고 해도 도울 수도 없을 것 같고
그래도 선생님이 곁에 계셔서 많은 힘이 되네요.
뭘 쓰시는 중인지... 더운 날씨에 건강 상하지 않으시게 조심하세요.
매미소리 데려가셔도 됩니다.
오기네 매미보다 시원찮게 울지만요 ㅎㅎㅎ

┼ 지킴이(hyangjio@hanmail.net) : Re..반갑네...^^ ┼
│ 무엇보다 반가운 일이네.
│ 주말에 전화 한번 더 할게.
│ 지금 쓰는 것 끝나면...^^
│
│ ┼ 가시(ogi21@hanmail.net) : 샘, ┼
│ │ 잘 견디고 있습니다.
│ │ 오리무중, 가장 캄캄한 길 속에 있을 때 그 길이 더 잘 보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 │ 그때가 바로 그 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적기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 선생님의 바둑론! 큰 힘이 되었습니다.
│ │ 대구에서 돌아오던 날 저녁 늦게 부재중 전화 한 통화를 확인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선생님의 말씀 듣지 않아도 들은 것 만큼 힘이 되었습니다.
│ │ 걱정 끼쳐 죄송합니다.
│ │ 항상 건강하세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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