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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휴 (ihuecrera@chol.com)
◎ 2006/7/6(목) 01:40 (MSIE6.0,Windows98) 218.147.147.175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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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안부 여줍니다.
향지 샘^^
오랫만에 안부 여쭈면서 불러보고 싶어서요. 헤에~
더워도 서늘하기,
더위를 만끽하려고
더위 속으로 갑니다.
백두산 서파 종주하고
훈춘에서 블라디보스톡으로 넘어가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바이칼 갑니다.
몽골의 남부 고비 사막이 부르는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하던 것 다 접어두고, 배낭 등에 지고 길 떠나게 되면서
선생님께도 안부 여쭙니다. 혼자 더 많은 것을 그리워하려구요.^^
여름, 굿럭! 하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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