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별 (evapoet@naver.com)
◎ 2006/7/3(월) 10:04 (MSIE6.0,WindowsNT5.1,SV1) 211.172.33.235 1024x768
Re..언제 오세요?  

지난 주에는 혜신언니와 보성차밭에 다녀왔어요..
선생님 이야기를 나눴더랬지요...
하필 이럴 때..선생님이 계셨더라면 참 좋았을거라며..
하필 이럴 때 플로리다에 가셨다며 아쉬워했더랬지요....
자욱한 안개 속 차밭길을 많은 말 없이 산책하며...
자연을 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구나....
끄덕이는 좋은 시간이었더랬지요...
걱정하지 않아도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하며
평안히 잘 다녀오세요....


한국에서 윤선드림




┼ 지킴이(hyangjio@hanmail.net) : Re..반가웠습니다...^^ ┼
│ 갑사행사 때 꿈같이 잠깐 만났고
│ 인편에 소식은 들었지만 자세히는 몰랐었는데
│ 일과 글, 양쪽에서 몇사람 몫을 해내고 있는 능력이
│ 참 대단합니다.
│ 어제는 별이 덕에 통화를 해서...기뻤습니다.
│ 고향에서 또 한번 일어선느 계기를 마련하신 것 같아
│ 보기에 좋고,
│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 또 문득 어디선가 반갑게 만나십시다.
│ 메일을 떠서 새 주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굳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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