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6/4/12(수) 11:30 (MSIE6.0,WindowsNT5.1) 59.13.114.238 1024x768
Re..바다를...^^  

여기서 두 시간 반이면 바다를 본다.
예전엔 하룻밤 자면서 가야 보던 곳인데...참 많이 가까워졌네.
나도 많이 반가웠는데, 그대가 너무 여위어서 마음 짠했네.
부디 건강도 돌보시면서 하시길 비네.
살다보면 또 만날 기회가 있겠지.
꽃이 만개하듯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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