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운진 (leewoonjin@hanmail.net)
◎ 2006/4/12(수) 00:15 (MSIE6.0,WindowsNT5.1,SV1) 59.27.26.187 1280x1024
선생님~  


이향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운진입니다.
시집을 보내 드렸는데 집을 못찾고
제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주소를 알려 주시면 다시 보내 드리고 싶은데
메일로 적어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갑사에서 선생님의 귀한 시집을 받아와서
아주 잘 읽었습니다.
시만 보면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비결이 무엇인지요?
꼭 한수 배웠으면 좋겠는데.....^^

밤낮으로 꽃이 환합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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