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6/4/12(수) 06:34 (MSIE6.0,WindowsNT5.1) 59.13.114.238 1024x768
Re..봄이...^^  

운진 시인 반가워요.
우선, 시집 발간 축하 드리고, 문운이 와장창창 트이시기를 빕니다.^^
나를 찾아왔다 되돌아간 그 책에 대해서는
곱배기 우송료를 문 만큼 곱배기로 껴안아주리다.

우리가 지난해 여름 이사를 했는데,
지금 주소는

(463-802)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45, 무지개마을 두산빌라 1-204
입니다.

한 수?
같은 건 없어요. ^^
대상과 나 사이의 간격을 없애면 되죠.^^
나는 내 나이를 모르고 사는데, 가끔씩 누가 챙겨주면 깜짝 놀라곤하죠.
나이야 너는 가거라. 나는 나대로 간다. 이런 식으로도 나이는 극복할 수 없을것이고,
그냥 서로 잊고 살면 서로 부지런히 제 자리에서 제 값을 할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살아요.
바쁜 세상에 나이나 세고 있으면 시간이 아까우니까...^^

방문 고마워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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