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다명 (ashleyh@hanmaill.net)
◎ 2006/3/28(화) 01:22 (MSIE6.0) 68.202.162.139 1024x768
Re..그때까진 낫겠지  

나도 감기로 며칠 째 고생이야.
올해는 날씨가 이상하네.
사월이 다 되어가는데 여기 날씨도 장난이 아니야.
이제 출발 이틀 남았네.
오늘은 할일이 많아.
냉장고 청소도 좀 해야하고
먹을 것도 좀 만들어야하고...
여자가 집을 한번 나서려면 이렇게 할일이 많네.
산울림샘 무사히 잘 도착하셨능교?
아무튼지 모두 잘 기시다가 그날 만납시데이.


┼ 가시(ogi21@hanmail.net) : Re..다시 ┼
│ 웬만해서 병원에도 안 가고 약도 안 먹었더니 다시 아프네.
│ 이번 감기는 아주 지독하다네.
│ 지난 주에도 결석을 해서 오늘은 대구에 꼭 가야하는데, 어쩌지.
│ 아프고 어질어질해서...
│ 오늘 일어나 달력 보니 친구도 올 날이 이틀 남았네.
│ 만날 때가지 다 나아야할텐데...
│
│ 선생님은 도착하셨지요?
│
│ 또 적응하시느라고 한 며칠 힘드실겁니다.
│ 4월 10일엔 우리 다같이 꼭 만나요.
│
┼ 부산은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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