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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지동률 (jdyjkdb@hanmail.net)
◎ 2006/3/5(일) 23:40 (MSIE6.0,WindowsNT5.1,SV1) 218.155.238.98 1280x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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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선생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선생님께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항상 선생님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사 선생님을 뵈옵니다.
오랜만에 저도 오늘 하루, 휴일다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아내와 함께 주목나무, 단풍나무,
머루나무를 손질해 주고
집안 깊숙히까지 스며든 봄을 손질했습니다.
그동안 큰 놈 대학보내고 작은 놈 기숙사 보내고 저도 3학년으로 등급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올 한 해도 정신없이 시간은 흐르고
벌써 두달을 놓쳐 버렸습니다.
선생님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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