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6/3/4(토) 07:49 (MSIE6.0,WindowsNT5.1) 69.210.26.208 1024x768
Re..통통한...봄...이.. 오고 있다?...^^  

안다는 것.
반가움과 위로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아는 사람을 계속 안다는 건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어.

주차장 일은 그만하기 다행이었네.
내꺼 내가 고치고 니꺼 니가 고치자이? 요렇게 된거로구먼 그러니깬?^^
에에, 앞인지뒨지는 모르겠으나.. 후진할 때 쓰는 센스가 있다던데...
어떤 기계보다도 쪼끔만 마음을 느긋하게 출발하는 것 그게 젤로 중요한 것 같어.
길이고 공터고 나 혼자 쓰는 게 아니니까....^^
좋은 경험 두루두루 하는 것 같아 부러워.
시험 잘 치고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하였으니...
쪼끔만 더 꾹 참고 이겨내시게.

아아 옥수수 익는 냄새 난다. 어서 먹어야지.
내가 통통함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식욕..ㅎㅎㅎㅎ...
난 여기 옥수수가 안딱딱하고 달콤해서 좋아.
벌써 열 개째 삶고 있다네.
에에, 하루에 두 개씩 뚝딱...^^
자루는 말려서 등긁으면 좋겠지?
잘 있어. 또 밤에 공짜 되는 시간에 시간내서 전화 할게. 내주쯤...^^

아직 여기 밤에 적응을 못해서 밤에 먹고 낮에 자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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