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가시 (ogi21@hanmail.net)
◎ 2006/3/1(수) 10:27 (MSIE6.0,WindowsNT5.1) 218.235.109.18 1024x768
|
미시간에 계실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언제 또 그 먼 곳으로 날아가셨는지요.
제 영역(집,직장,학교) 밖으로 한 발짝도 나서지 못하는 저는 선생님이 참 많이 부럽습니다.
이번 여행도 무슨 기획하고 가신 거겠지요.
돌아오시면 한 보따리 틀림없이 풀어내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아 참, 100000번째 행운의 손님께 축하드립니다.
저는 선생님께 행운 선물을 푸짐하게 받은 과거가 있어서 이 번 행운을 다른 분이 가져 가시게 미뤘지요.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