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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가시 (ogi21@hanmail.net)
◎ 2005/12/28(수) 09:08 (MSIE6.0,WindowsNT5.1) 218.235.109.57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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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인사!
선생님, 잘계시죠?
저도 살아 있습니다.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지만 아직은 숨 발딱발딱 쉬고 있지요. ㅎㅎ
보내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엔 선생님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게요.
참, 새해엔 선생님 뵐 수 있기도 빌게요.
바이!
부산에서 다녀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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