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5/11/23(수) 12:28 (MSIE6.0,WindowsNT5.1) 59.13.114.218 1024x768
|
Re..워쩐지...^^
워쩐지 냄새가 나더라니...^^
암튼 참 열씸히 쓰고계십니다.
아주 훌륭하시고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만합니다.
기대할게요...^^
그때 봅세다~~~~~~~~~^^
굴럭!
┼ 다명(ashleyh@hanmail.net) : Re..아마도 시집이 ┼
│ 나올 듯합니다.
│ 핑계김에 괴발개발 시를 그리고는 있는디
│ ㅋㅋ 망신살 일밖에 더 남을라구요.
│ 이젠 영 모든 것이 자신이 없고 그렇습니다.
│ 내년 봄 꽃피는 사월에 갈라고요.
│ 지난 번 봄에 갔던 것이 디게 좋아서 안 그래도 봄에 갈까 했는데
│ 겸사겸사해서 잘된 일이긴 한 것 같습니다
│ 망신이야 당하든 말든 그건 그담 일이구요.
│ 우짜든지 겨울 잘 넘기시고 봄되야서 이번엔 꼭 만나뵈어야죵.
│
│
│ ┼ 지킴이(hyangjio@hanmail.net) : Re..온다던 눈 오지 않고...^^ ┼
│ │
│ │ 반가워용
│ │ 입동지나 나뭇잎 다 떨어지고낭께
│ │ 많이 추어지긴 했는데
│ │ 웅크리고 있을만큼은 아니고...
│ │ 눈이 오긴 왔다는데
│ │ 눈 온 산머리에도 오르지 못하였으니
│ │ 내 발바닥도 올 눈은 아직 못 밟아봤네용 ㅎㅎㅎ...^^
│ │ 아마 곧 눈이 오고
│ │ 차끼리 박치기를하고
│ │ 벌벌 기고 할겁니다 곧...머지 않아서...^^
│ │ 길이 엉키고
│ │ 내 바퀴가 내 의지대로 가지않고 헛돌고 하는 것
│ │ 눈길에서나 거울보듯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
│ │ 그 흔한 경험을 버얼써 몇십년째 뚝딱 이별하고
│ │ 겨울에도 여름을 살고계시니 좋기도 안좋기도 하실거외다^^
│ │ 그러나 여기에만 짱박고 갑갑하게 지내다보면
│ │ 삼동에도 훨떡벗고 게헤엄치는 물가가 워찌 안그립겠습니까????^^
│ │ 하이고 한샘 고국 그립다 타령하는것본께
│ │ 또 뭔가 한 꼭지 잘 익혀서 후딱 묶을라고 돌아오실랑갑다 싶네요.
│ │ 지둘리고있을테니
│ │ 부디 몸조심하쇼.
│ │
│ │ 올여름 그 많고 억센 허리케인인지 어깨케인인지 하는 놈들도 다 잘 견뎠응께
│ │ 그 못나리못난 향수도 꿋꿋하게 견디시다가
│ │ 봄오몬 오셔~~~^^
│ │ 내가 가시랑 덥썩 안아줄낀께...^^
│ │ 굴럭!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