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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에그롤 (eggroll@dreamwiz.com)
◎ 2005/8/22(월) 09:26 (MSIE6.0,WindowsNT5.1) 210.91.6.51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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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성큼 내려앉았네요
선생님 여름은 잘 나셨는지요.
몹시 바쁘게 보내신 듯 보여요.
바쁜 일은 좀 마무리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얼마전부터 여행 담당이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전국을 훑고 다녀야하는데요,
선생님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언제 선생님 시간 맞춰서
함께 여행길 다니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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