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루, 하루, 지나다보니...^^
하루, 하루 지나다보니 어느새 봄은 가고, 삼복 중이로군요.^^
그곳 소식은 늘 반갑고 그,만큼 싱싱합니다.
백구는 갔지만, 새로운 병아리들이 쑥쑥 자라고 있을 것이고...
그 조그만 텃밭도 나날이 무성해지고 있으리라...
눈에 삼삼거립니다.
요즘은 끼니를 거를만큼 바빠서
거기갈 엄두가 나질 않네요.
아파트를 떠나기로 결정을 하였고,
가을부턴 아마 고요해질겁니다.
그때가되면 종종 갈 수 있으리다.
곰취장아찌는 두지 말고 잡숴버리세요...^^
새로운 진돗개를 기다리고있을 아이들과
홍구엄마에게도 안부전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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