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꽃은 그대 눈속에 있네...^^
긴 긴 겨울을 홑 모자 하나로 나고
꽃밭 속에 앉았구나...^^
올려준 사진이 너무 흐려서
꽃은
그대 눈속에서만 요염하겠네.ㅎㅎㅎ....^^
난 그래도 그곳을 알지....
아아 여기가 거기쯤이겠네.. 짐작한다네...^^
나도 그저께 콩 한 줌 불궈서 심었는데
까치가 먹었을까봐 걱정이네..............^^
이천골엔 먹을 것이 많은 모양이네
까치 걱정 않는 걸 보면....^^
실속없는 일로 올 봄 내내 바빠서
기운이 쭉 빠져있다네..
그러나 다시 의자에는 앉았지...
이제는 슬슬 자판 위를 다시 걸어야겠네...
늘 고맙다네......^^
황토 기슭에 진진한 진달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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