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5/5/7(토) 00:39 (MSIE6.0) 61.79.163.153 1024x768
Re..꽃은 그대 눈속에 있네...^^  


긴 긴 겨울을 홑 모자 하나로 나고
꽃밭 속에 앉았구나...^^

올려준 사진이 너무 흐려서
꽃은
그대 눈속에서만 요염하겠네.ㅎㅎㅎ....^^

난 그래도 그곳을 알지....
아아 여기가 거기쯤이겠네..  짐작한다네...^^

나도 그저께 콩 한 줌 불궈서 심었는데
까치가 먹었을까봐 걱정이네..............^^
이천골엔 먹을 것이 많은 모양이네
까치 걱정 않는 걸 보면....^^

실속없는 일로 올 봄 내내 바빠서
기운이 쭉 빠져있다네..

그러나 다시 의자에는 앉았지...
이제는 슬슬 자판 위를 다시 걸어야겠네...

늘 고맙다네......^^

황토 기슭에 진진한 진달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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