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무 병정 수천 그루의 방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나무그루 수천그루의 사열을 받는 즐거움...
아마...넌 모를 것이다...^^
난 그 나무들이 서있는 양지녘을 좀 알거든..ㅎㅎㅎ...
너는 거기 대장이지
그 나무들은 네가 납시면 꼼짝도 못하고 네 말만 듣지?
그런데 그것들이 유난히 뻣뻣한 걸 보니 너 엄청 야단을 친 모양이구나...
이고지고 휘어지게 따라온 흰 꽃나무도 그렇네...^^
나무들아 고맙다 요로코롬 단체로 방문을 해주어서...
휴! 쉬는 것도 좋지만 한 땅속에서 너무 오래 썩지는 말어라이
올해는 그 쪼맨한 토마토를 쪼깬만 더 심어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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