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뭔 망치?
애구 두 분이 주고받는 말씀은 왜 이렇게 늘 어렵답니까?
이번엔 또 뭔 망치가 등장을 해설랑 소녀를 어리둥절하게 맹그시는지요. ㅎㅎ
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도 며칠이 지나버렸네요.
설인지 뭔지도 모르고 넘어갔으니....
샘 건강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이제 달포만 있으만 귀국입니다.
그때는 꼭 한번 만나 뵈어야지요.
요즘 전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아마도 계속 바쁘게 지내다가 귀국을 할 듯...
그럼 이만 줄입니다.
┼ 지킴이(hyangjio@hanmail.net) : Re..여기...솜망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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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가까이에서 힘을 주고 지켜주는
│ 희망같은
│ 망치같은
│ 나의 가시!
│ 나의 망치 또한 솜망치라네...^^
│ 시간 보내고 있네...^^
│ 나는 덕분에 이 겨울을
│ 동상을 면하며 건너는 중이네만
│ 언제나 그 밥에 그 나물이라네 ...^^
│ 그대야말로 힘내시게...그쪽 망치를 단단히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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