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4/12/28(화) 18:38 (MSIE6.0) 218.155.237.115 1024x768
Re..의자와 날개...^^  

김샘! 반갑습니다!
사진도 고맙습니다.
푸르스름한 것이 아침인지 저녁인지는 몰라도
저 빛속에 내그림자도 있느니라 싶으니
그리움에 가슴 두근거리네요. ^^
(...다 좋은데
...미모는
좀 간지럽습니다.  그러나 노력은하리다 더 밉어지지 않도록...^^)
새 시집 축하드립니다.
부산의 풍광이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모양이어서
참 부럽습니다. 주소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새해엔 상복도 쏟아지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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