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4/12/22(수) 19:18 (MSIE6.0) 220.78.28.134 1024x768
Re..밤이 가장 길다는 날..^^  

올 일년 열심히 사시더니
새로운 궤적 하나를 남기셨구려
축하합니다.
2박3일 남행을 하였더랬습니다.
돌아와서 읽는 소식이 남다르군요.
팥죽은 맛있게 쑤어서 드립디까?^^
강이 가까워서 거긴 아마 더 추우리다.
팥죽 쑤신분께도 안부 전해주시고
새해에도 화목, 건강 하시고
더 좋은 일 보람찬 일 많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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