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의 일...^^
반갑습니다. 정임씨!
내 어머니는 유달리 아들만 편애하던 분이었는데
그래서 늘 꽁하고 살게 하시더니
그런 어머니도 가시고나니 세상 한 귀퉁이가 빈 것 같구려.
내게 주시는 섭섭함 갋아드리느라 나도 많이 섭섭하게 해드렸으니
핏줄이란 우리가 알지못하는 쪽으로만 흐르고 움직이는 이상한 끈인가보오.^^
메일을 닫아버려서 그럴거요. 정임씨 알고 계시는
poemgate 메일이 하루에 200통이 넘는 광고가 몰려들어서 시달리게되니
하는 수없이 닫아버렸다오.
hyangjio@hanmail.net 은 열어두었으니까
그리로 하시면 통하게 됩니다.
어느새 년말이구려
우리 서로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합시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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