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산울림 (hyangjio@hanmail.net)
◎ 2004/12/17(금) 20:08 (MSIE6.0) 220.78.28.233 1024x768
Re..노래 좋고.. 장단도 좋고...^^  


오기씨!
다명씨!
나 없는새 집보면서 잘 놀아주어서
땡큐!

어느새 년말이네
요 얼마동안 나는 있어도 없는 사람일거야 ..^^
잊지않고 종종 요렇게 놀아주신다면 감지덕지 할 것이오.
부디 부탁하오...^^

요리법은 재료가 있어도 배울 사람이 옆에 있어야 갈차줄 수 있는 것!
내년 봄에 오거든 함께 지지고 볶고 해 봅시다...^^


┼ 다명(ashleyh@hanmail.net) : Re..오잉? ┼
│ <행복요리법> 고런 비법을 산울림샘은 특별히 칭구헌티만 전수를 하셨나베.
│ 칭구야. 그라몬 그 비법 내헌티도 쪼매 갈챠줘라.
│ 행복이란 재료는 잔뜩 있는데 요리할 줄을 모른다 아이가. ㅎㅎ
│ 그나저나 산울림샘은 오데를 가셨는갑다.
│  
│ ┼ 가시(ogi21@hanmail.net) : 선생님! ┼
│ │ 저 오늘 엄청 늘어져 있었는데...
│ │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비법대로 행복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 │
│ │ <행복요리법>
│ │
│ │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 이 노래 괜찮죠?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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