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동뫼 (ychang235@hanmail.net)
◎ 2004/11/16(화) 09:11 (MSIE6.0) 211.182.155.130 1024x768
선생님, 잘 지내시죠?  



선생님, 동뫼입니다. 부산에서 약속을 못 지켜
내내 죄송스러워서 용서를 빌러 왔습니다.
그날 이곳저곳 불려다닌다고
새벽 4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주무실 것 같아 차마 모시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뵈면, 그땐 왕복으로 여러번
광안대교 위를 달리겠습니다.
그때 선생님 뵙게되어 너무 기뻤고요
기회 되면 다시 뵙게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