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다명 (ashleyh@hanmail.net)
◎ 2004/11/11(목) 06:29 (MSIE6.0) 172.134.182.240 1280x1024
이번엔 결코!  

다시 시도를 해봅니다.
몇 번이나 들어와 발자국을 남기려 했는데
뜨르륵 소리가 나면서 에러라고 하네요.
적어넣어야 할 것은 다 적어넣었는데...
이메일 주소를 안 적어서 그런가도 모르겠어요.
산울림샘~!!
이번엔 제발 받아주세요. ㅎㅎ
이왕이면 차도 한 잔 따끈따끈하게 주시고요.
이곳도 이제 날씨가 제법 서늘합니다.
그래서인지 부쩍 고국 생각이 간절하네요.
아흐! 내년 봄까지 지루해서 우째 기둘릴라나 모르것어요.
그나저나 이번엔 잘 돼야 할텐데...
그럼 이것으로 으라챠챠! 기합을 불어넣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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