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유정임 (kwegee@hanmail.net)
◎ 2004/10/22(금) 11:38 (MSIE6.0,WindowsNT5.0,앳파일(atfile.com)) 220.126.15.15 1152x8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어른이 되셨군요.
엄마, 어머니라 부를 사람이 없는 다음에야 어른이라는 단어가
실감이 나더군요. 아주 쓸쓸함과 함께요.
여독이 채 풀리지도 않으셨을텐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힘내세요.
든든히 여기는 마음 놓고 가셨을 테니까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