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배한봉 (upolove@korea.com)
◎ 2004/10/12(화) 15:52 (MSIE5.5,Windows98) 128.134.222.103 1024x768
'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그 몸짓..'  

이향지 쌤. 가을 냄새가 이제 아주 짙어졌습니다.
가슴이 터질 듯한 이 선생님의 그 몸짓, 산을 오르는 날렵한 걸음을 생각하며
꽃바람 여인을 올려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인가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한 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