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정한용
◎ 2001/4/15(일) 14:47 (MSIE5.01) 211.50.233.18 1024x768
멋지고 아름다운 집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여기 발자국 콩콩 누르고 가셨군요.
산길 따라 오르다 넓고 풍만한 한 집을 만났습니다.
온 생의 정열과 노력이 이 산집에 가득 흘러넘치고 그 빛이
산 아래 저 세상까지 환히 비추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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