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정승렬
◎ 2001/4/29(일) 12:52 (MSIE5.0,Windows95) 211.108.78.6 800x600
|
선생님 점심시간 잠깐 들러 봅니다.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저번에 이식을 못한 고추모종을
모두 심었습니다. 다행이도 이슬비가 보슬보슬 내리는터에 옮겨 심어서
이번에는 100%가 활착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풋고추 잡수시고 싶으시면 제게 연락주세요.
위생적 포장으로 산지에서 직송해드리지요.
어제 정모는 선생님으로 인하여
모든 회원들이 축제분위기로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빅 이벤트와 푸짐한 상품들......
함박꽃처럼 피어나는 웃음들......
덕분에 선생님의 주머니는 텅 비어 있겠지요.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제 직업이 직업인지라. 참정권 행사 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