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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훈데렐라 (hunderela@hanmail.net)
◎ 2001/4/16(월) 16:03 (MSIE5.5) 211.32.140.119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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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어젯 밤에 몰래 왔다갔는데..
사실은 어딘가에 근사한 집이 생겼다길래
어젯 밤에 몰래 와서 둘러봤거든요?
혹시나 훔쳐갈 게 없나해서..ㅋㅋ
(죄송... 아직 예전의 손버릇을 못 고쳤음)
음...근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괴도(?) 훈데렐라?!!!
자주 와서 좋은 글들 훔쳐가기로 다짐함.
향지님..그게 본래의 미모라니...
(사진발이 아니었다면 대체 어땠을까 궁금해하면서...)
앞으로 집 어지르는데 일조를 할 것을 약속드리는
훈데렐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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