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권정희 (tnalsdl87@hanmail.net)
◎ 2001/4/16(월) 12:28 (MSIE5.5) 211.51.91.45 1024x768
열정의 문, 축하드립니다.  

저는 땅 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향지 선생님이 늘 먼저 깨우고 놀라게 하시기 때문에.
열정, 열정적인 삶을 산다는 것,
바라게만 되고 제자리에 있게되는 것,
플래쉬는 언제 배우셨나요?
부지런해지자고 다짐합니다.
좋은 집, 빛나는 집.
매일 들를께요.
일단 제 즐겨찾기 목록에 입력되는 순간 그 곳은
중독된 사랑이 되는 거거든요.
글을 남기지 못하는 날도 아마 이 집을
구경하고 있을거예요.
그렇다고 제가 스토커는 아니니까 안심하시구요.
축하드려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