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7/8/1(수) 09:20 (MSIE6.0,WindowsNT5.1) 59.13.114.246 1024x768
Re..아주 오래된 농담..^^  


참으로 오랫만이야.

완전하지는 않네만 많이 회복 되었네.
가을을 지나, 다시 겨울이 오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네.

늘 걱정해줘서 고맙고

이사 잘 하시길 비네.

다른 분들께도 합동 안부 드려요!




┼ 김윤선(evapoet@naver.com) : 선생님 ┼
│ 선생님 그동안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무엇보다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많이 회복되셨는지 모르겠어요.
│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 어쩌다 미국 노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 노인이라기엔 너무나 젋고 귀여운 분들이셨어요
│ 탭댄스도 잘 추시고 ...제게도 친절하시구요.
│ 향지샘 못지않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구나 생각했죠..
│ 저는 새학기 전에 한 번 더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 가까운 이사라서 선생님 이사처럼 힘들진 않겠지만
│ 지금부터 조금씩 정리해야할텐데 일이 손에 잘 안잡히네요
│ 반찬하기도 싫고... 매사가 시들거려요...
│ 오랜만에 선생님께 안부인사하러와서 이런 얘기를 하네요..^^;;
│ 언제나 건강하셔야해요.
│ 다음에 뵐때는 더 건강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짠하고 모습 보여주셔야해요.
│ 냉면도 사주시구요...
│ 그럼 선생님 이만 줄일게요....
│
┼ 샌프란에서 별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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