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다명 (ashleyh@hanmail.net)
◎ 2007/2/15(목) 13:13 (MSIE6.0,WindowsNT5.1,SV1) 68.202.190.229 1280x800
설이 며칠 안 남았네요  

쌤! 세배 드리러 왔어요.
설이라고 세뱃돈을 주실 거 같아서...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무엇보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기 바라고요
좋은 시도 많이 쓰시기 바라고요
(꾸벅)
태평양 건너에 있다고 세뱃값 떼어먹으려고 하시면
절대로... 오산입니다. 조만간 세뱃값은 수금하러 갈 거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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