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휴 (ihuecrea@chol.com)
◎ 2006/12/31(일) 04:04 (MSIE6.0) 218.147.230.59 1024x768
새 해가 저기 옵니다.  

안녕하세요?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저에게 기쁨과 격려와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는 분,
한 분 한 분이 계셔서 감사하는 한 해입니다.

건강하신지요?
작업에 열중하시는 중이라고 믿으면서
안부를 여쭙고 저도 건강하다는 안부 전합니다.

지나고 보면 빠르지만
더딘 걸음으로  한 해가 가고, 저기 새 해가 가까이 옵니다.
선생님께 속삭이는 새 해,
두 손 모아 마음의 꽃 한 송이에 담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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