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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별 (evapoet@naver.com)
◎ 2006/10/5(목) 08:49 (MSIE6.0,WindowsNT5.1,SV1) 24.4.166.198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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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떡 좀 주이소^^
어릴 때 빼고...한가위..그런 거 귀찮기만 하더니
어쩐지 좀 쓸쓸한 기분이 드는 거 있죠..
여기와 얼마 살지도 않았고...
돌아갈 사람인데도 이러하니..
혜영샘이나 혜신언니는 더할텐데도..
그 넘의 손가락이 어찌 그리 게으른지 전화통화도 못하고 있네요..
웹사이트 돌아댕기기도 전같지 않고..
그래도 추석이라 평촌 황엄마와 향지엄마(?) 아니 언냐^^께는
헤엄쳐서 한가위 인사 여쭈러 왔슴다..
그나저나 선선해지니 샘 시 많이 쓰시죠? 안 봐도 비디오...ㅋㅋ
건강하고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빌며..
배고픈 별 물러갑니다~~~
샌프란에서 윤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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