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소통 (sotong@naver.com)
◎ 2006/6/18(일) 00:46 (MSIE6.0,WindowsNT5.1,SV1,i-NavFourF) 211.109.186.243 1280x1024
선생님...  

못뵌 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선생님 목소리 들어서 기분 좋습니다.

어찌하다보니
춘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강원도개발공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샐러리 생활하고 있구요.^^
강원일보에도 매주 월요일 원고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선생님 시를 제가 훼손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되기도 했는데 다행입니다.

아참 제 메일 주소를 이제

sotong@naver.com으로 해주세요.

예전 메일이 이상하게 잘 안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박제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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