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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5/9/21(수) 07:07 (MSIE6.0,WindowsNT5.1) 59.13.114.245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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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땅콩과 송편, 새총이야기...^^
송편을 한 말?
과연 휴의 어머님이시네...^^
그 한 말 송편이
우리집 한되 송편보다 더 빨리 없어졌을테니까...^^
그리고 아이가 무척 컸구나.
쪽 곧은 팔다리가 북아메리카의 사슴을 보는 것 같다.
이래저래 휴는 휴할 틈도 없이
많은 수확을 거두고 있는 것 같네.
축하하네...
그리고 그 끝없는 노동과 왁자지껄이 무척 부럽다네
감당할 수 있다는 그 사실 말일세.
싱싱한 소식 고맙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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