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김미정
◎ 2001/4/16(월) 00:59 (MSIE5.0,Windows95) 211.41.131.112 800x600
정말 궁금해요.  

선생님의 하루도 24시간인거,맞나요?
언제 식사하시고 언제 주무시며 언제 볼일을 보실까나.
가슴을 치며 아직도 읽고 있는 선생님 시집에서
실은 가장 놀랐던건 그 많은 산을 어떻게 다 다니셨나.하는 거였어요.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그 끝없는 열정이 어디서 나오시나...
선생님을 부러워하고,질투하고,그리고 존경합니다.

선생님.
환갑잔치는 하지 마셔요.아무도 안 올거예요.
도대체 누가 믿겠어요.
이렇게 근사한 집을 지으시면서도 몸살조차 안나셨죠?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