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배경 속의 장미가...^^
뮤즈야
드디어 골방에서 모습을 드러냈구낭...^^
해넘이는 이래서 좋은가보다.
휭하니 다녀갈만하기도하건만
나 불편할까봐 참는 것 안다.
해가 바꾼 뒤 모두 한번 만나자...
그 사이 무슨 역사를 이루어 놓았는지
알려주렴....^^
배경 속의 장미가 은은한 향기를 발하는구나
오늘은 모처럼 늘어지게 낮잠을 잤다.
날갯소리가 들리는군...^^
그 사이 우리 큰 애가 다녀갔다 지금쯤 태평양 상공을 날고 있을거야..^^
너에게도 좋은 일 많은 새해가 되길 바란다.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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