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o@hanmail.net)
◎ 2004/12/24(금) 20:19 (MSIE6.0) 218.155.237.67 1024x768
Re..좋은 일 많기를...^^  

순영씨를 나는 그냥 문영으로 부르고 싶어..^^
안될까?  ...^^
공들인 일일수록 대답이 더디면 긴 목이 더욱 길어져
올겨울엔 키가 닷푼은 더 자랐을 것 같은 사람
기다리는 일 있는 사람이 기다릴 일 하나 없는 사람에 비하면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인지를 나는 안다오.
신발 끈 한번 더 조이고 긴 길을 향해 뚜벅 ...
함께 갑시다!
새해엔 좋은 일 많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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