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휴 (zpdeb339@chol.com)
◎ 2004/12/23(목) 23:52 (MSIE6.0,Windows98) 218.155.77.110 1024x768
쌀쌀한 겨울 밤  

요즈음은 정직한 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그런데 글이 안되고 입도 무거워지고 그러면서도 고요한 충만을 느끼니 이상하지요? 12월에는 을숙도의 철새들과 몰운대 일몰을 보고 왔습니다. 큰 일 치루신 샘, 춥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곳의 따뜻한 바람을 놓고 갑니다.









날씨가 쌀쌀해진 겨울 밤, 별은 더 총총합니다. 건강 잃지마시고, 뭐 그렇다고 움츠리지 마시고, 늘 평안안 밤이기 바랍니다. 헤~ 아침이면 창 밖에 보이는 것 다 가지세요.^^

참, 커다란 양말은 준비했겠죠?
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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