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라만 됐다!
뭐든지 한참 미치만 꿈 속에서도 그 일을 계속한다.
그렇게 미쳐야 뭐든지 되는 법이다.
니 걱정은 안한다.
잘해나갈 거라고 믿걸랑.
정말 안하는데... 건강이 걱정이다.
우짜든지 버티긴 버틸 것이다만...
산울림 샘... 어머님 제 지내러 가셨다는데...
멀리서나마 선생님 어머님의 명복을 빌어드릴게요.
┼ 오기(ogi21@hanmail.net) : Re..암호? ┼
│ ㅎㅎ
│ 머리 굴려 상상했어?
│ 둘 다 과제물인데.
│ 선생님은 돈 받고 하시는 짧은 글 과제물.
│ 나는 돈 주고 하는 긴 글 과제물.
│ 그거 하는 중이라고.
│ 짐작 가제?
│ 내가 요새 긴 글 쓴다고 죽을 고비를 안 넘기나.
│ 대충 끝냈는데 글쎄 꿈에 내 머리 뚜껑을 열고 벌레들이 바글바글 기어나오더라.
│ 하하 그만큼 내가 힘 들었어.
│ 향지쌤은 오늘 통영 어느 절에 가계시겠네.
│ 어머니 제 지내신다고.
│ 꼭 한 번 참석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도 일을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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