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뮤즈 (mottegun@hanmail.net)
◎ 2004/10/25(월) 15:16 (MSIE5.5) 203.232.178.219 1024x768
이 가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지금에서야  부고소식 접했습니다.
..멀리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문득, 선생님의 가을이 조금 더, 자주 쓸쓸해지고 외로워질 듯 합니다.
...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 떠올려보며 .. 홀로 늙어가시는
우리 엄마에게 전화라도 넣어봐야 겠어요.  )

-- 높고 푸른, 좋은 가을 하늘을 보며
   안녕.

- 뮤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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