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최미선 (nunsam@hanmail.net)
◎ 2004/9/30(목) 13:47 (MSIE6.0) 61.76.226.182 1024x768
가배절 편안하셨는지요?  

이향지 선생님
한가위 편안하게 지내셨는지요?

추석 연휴 보내고 문학관에 나오니
부탁드린 자료들이 곧이어 도착이되었습니다.
좋은 책들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 또 제가 읽을 책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정목일관장님께도 전해드렸는데, 매우 반가워하시면서
잘 알고 지내시는 사이라고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북쪽의 백두대간에 관한 산행책자가 놀랍다고 하시면서요..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요. 좋은 시, 산 소식들
전해주세요..
경남문학관 최미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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