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지킴이 (hyangji@poemgate.com)
◎ 2004/10/13(수) 00:32 (MSIE6.0) 218.155.187.14 1024x768
Re..너무 늦어서...^^  


지난 여름은 꼼짝할 수 없는 무기력에 걸려있었소.
너무 늦게 보내어 미안하오.
이제 기운 차리고
먼길 잘 다녀왔다오.
이제쯤 설악산 머리께가
단풍으로 불타오르겠구려...^^
난 늘 늦으막히 마음만 보내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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