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정현숙 (petits@orgio.net)
◎ 2001/4/15(일) 20:00 (MSIE5.01) 211.244.211.189 1024x768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집이 드.디.어.
아! 이 설레임, 이 기쁨, 이 놀라움, 이 아름다움, 이 사랑
정말, 너무 좋은 집을 지으셨네요.
눈만 동그랗게 뜨고 입에서는 감탄사만 새어나오고 있어요.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안 곳곳에서 봄이 느껴지는 건, 저 혼자만의 느낌일까요?
꽃이, 푸른 잎들이, 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향기와 빛깔이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으리라 믿습니다. ^^;

해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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