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정승렬 (jung36kr@freechal.com)
◎ 2001/4/15(일) 14:55 (MSIE5.0,Windows95) 211.108.78.6 800x600
선생님 ! 축하합니다.  

따사로운 봄볕 아래 피어난
선생님의 詩꽃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향기 또한 은은하고요.

선생님의 삶과
문학의 조화로움,

항상 山과 더블어 사시는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에서
문학의 풍요로움을 읽을 수 있네요.

앞으로 poemgate가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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