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한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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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4/29(일) 13:31 (MSIE5.5) 211.221.196.94 1024x768
참 따뜻한 집!
와우,
참따뜻한 집이예요.
게다가 둘러보다가
뜻밖의 소득,
김정란의 이상다시읽기도 발견했구요
풍성한 자료실!
토요일,
늦게 가서 뵙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가보니 이미 떠나버리셨드라구요. 흑
여기가 직장이라서,
글이 두서없네요
담엔 멋진 편지 들고 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용국 드림.